나옹이 덕에 이런 장난감도 사보네요. 

아이들이 크면서 장난감이 하나둘 집에서 보이지 않는것에

참 이상하게도 편안했는데. 


항상 어질러져 있던 장난감들이 없어지자 우리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구나를 느꼈었는데.


나옹이는 우리집 막내가 틀림없네요.

장난감이 집안에 굴러다니는 걸 꺼리지 않으니 말이에요.


얼마나 잘 가지고 노는지 내 기분이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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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5/220736072299?95647 BlogIcon 1466252821 2016.06.18 21:2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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