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없는 초상화가 나옹이에게 생겼어요.

멀리 떨어져 있는 딸에게 아래의 사진을 보내면서 시간날때 그려달라 했어요.

앙증 맞은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아요? ㅋ 팔불출이 되갑니다.




너무 바쁜 대학생활이라 그동안 엄마모습하나 그려달라 해도 꿈쩍않더니, 나옹이는 바로 그려주네요.

점털까지 잘 표현했네요. ㅎㅎ 우리 나옹이의 트레이드 마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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