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군요.

아들하고 신랑 무릎에도 앉아서 놀고, 은근하게 쳐다봐 주기도 하고 말이에요.

흑...왜 나한테는 나몰라라 한거야 나옹아!



정말 아기처럼 온순하고 깜찍하게 앉아서 놀더라구요.

다들 경험 있으세요? 오직 나에게만 새침하게 굴고 다른 가족에겐 이런 앙큼한 행동을 하는...







신랑에겐 안겨있는 나른한 모습!

신랑 본인이 찍은 나옹이 모습.







나에게도 이런 모습 안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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