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보니?

같은 표정으로 사진기 들고 있는 나를 보고 있는 나옹이.

넌, 좀 틈을 주면 안되니?

화답을 해본다. 니가 알아듣던 말던. 알아듣길 바라면서.


처음으로  피하지 않고 사진찍기에 응해주었으니 그것으로 만족하라고?

그래, 알았다. 나옹아.





꽤나 졸음이 쏟아지나 보다. ^^

정말 기쁘다 나옹아, 그래도 좀 마음이 편해 진거지?





아~~~~항....졸려...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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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s://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1.30 08:5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ㅎㅎ 하품하는 걸 보니 많이 편해졌네요~~ ^^ 확실히 말 많이 걸어주면 교감이 더 잘 되더라구요~ㅎ 이쁜 나옹이와 앞으로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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